뉴스

"냄새난다"며 이웃집 닭 독살한 50대 입건

대전서부경찰서는 3일 이웃집 닭장에서 냄새가 난다며 닭에 독극물을 먹여 죽인 혐의(재물손괴)로 전모(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10월 8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집과 5m 정도 떨어진 대전시 서구 김모(50)씨의 닭장에서 악취가 난다며 쌀에 독극물을 섞어 닭에 모이를 줘 20마리를 폐사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