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부터 거리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전세계에서도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독일에는 산타학교가 열렸습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위해 산타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선물을 받고 즐거워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산타학교 학생들도 신이 났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는 특별한 트리가 제작되고 있습니다. 설탕과자로 장식된 세계 최대 트리케익으로 기네스 북에도 오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한편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호수에는 높이 85m, 무게 530t의 대형 트리가 우뚝 솟아 있습니다. 수상 트리로는 세계 최대의 규모인데요. 밤이 되자 280만개의 전구가 화려하게 빛나며 아름다움을 과시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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