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2명 차 안에 연탄불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1.30 07: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9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구로구 천왕동의 한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29살 김 모 씨와 26살 김 모 씨가 차 안에서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고, 타다 남은 연탄이 있는 점 등을 미뤄 두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발표 후엔 '약세' 동영상 기사 '비대면 약 배송' 전면 허용?…"결사 저지" 동영상 기사 부메랑 된 '300억' 메모…이혼이 소환한 '비자금' 동영상 기사 "산사태 아냐" 잠정 결론…아파트 입주민은 '황당' 동영상 기사 폭우에 파도처럼 쓰레기가…매일 5톤씩 치워도 '막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