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지방흡입술은 몸에 관을 찔러 넣어 지방을 빼는 방법이어서 조금 무섭기도 한데요.
그런데 지방을 '얼려서' 없앨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과 메사추세스 종합병원이 공동 개발한 신기술 입니다.
일명 '냉동 지방 분해술'이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지방을 줄이고자 하는 부위에 기구를 대고 지방을 얼리는 방법인데요.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영하 1도 정도에서 5분에서 20분 동안 이 기구를 대고 있자 피하 지방이 점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지방 조직을 냉각하면 지방에 염증이 생기는데, 염증이 발생하면 지방이 분해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