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최근까지 펀드판매를 해오던 금융회사 직원들의 관련 자격시험 합격률이 평균 5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산운용협회 등에 따르면 2006년부터 지난 8월 말까지 금융기관의 펀드 판매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모두 13차례 펀드 판매 인력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응시자는 26만여 명이었는데, 이가운데 49.6%인 13만 2천여 명만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서는 시험 응시자들 대부분이 예전부터 펀드판매를 해 온 인력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그동안 상당수 펀드판매사가 제대로 자격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펀드판매를 해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