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 캐넌시티에서 스턴트맨 에릭 스콧이 개인용 분사추진기(제트팩)를 등에 매고 비행을 시도했습니다.
1500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린 그는 21초만에 로열 고지 브릿지를 가로질렀습니다.
아칸소강 위를 가로지르는 이 다리의 높이는 321m로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미국 콜로라도주 캐넌시티에서 스턴트맨 에릭 스콧이 개인용 분사추진기(제트팩)를 등에 매고 비행을 시도했습니다.
1500피트 상공에서 뛰어내린 그는 21초만에 로열 고지 브릿지를 가로질렀습니다.
아칸소강 위를 가로지르는 이 다리의 높이는 321m로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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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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