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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마음은 언제나 청춘! '로큰롤 인생'

여기 아주 특별한 밴드가 있습니다.

평균나이 81세, 가사를 외우는 것도 리듬을 익히는 것도 어렵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코르스 밴드 '영앳하트'

마음만은 청춘이라는 이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고 있는데요.

몸을 제대로 가누기도 어렵지만 음악 연습만은 빠질 수 없는 할아버지.

음악을 통해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갑작스런 동료의 사망 소식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공연은 계속됩니다.

이 다큐 영화는 미국 노스햄튼 출신의 할아버지 할머니들로 구성된 락앤롤 밴드의 7주간의 여정을 담고 있는데요.

유명 배우도 숨 막히는 줄거리도 없지만,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즐기는 평범한 노인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가슴 뛰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영앳하트' 가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전율!

이들의 음악 여행을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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