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바로수 EU 집행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해 지속적인 양자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피아 아렌킬데 한센 집행위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오바마 당선인이 지난 20일 저녁 바로수 집행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진심에서 우러나온 대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센 대변인에 따르면 오바마 당선인과 바로수 집행위원장은 "양자관계의 현안은 물론이고 기후변화와 같은 국제적 이슈에 긴밀히 협력한다"는 의지를 상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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