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스라엘 봉쇄에 가자 주민 땅굴 통해 생필품 밀수

이스라엘의 국경 봉쇄가 2주째 지속되면서 가자지구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이스라엘은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가 자국의 영토쪽으로 로켓을 발사했다는 이유로 가자지구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막고 생필품 반입을 차단해 왔습니다.

발전소가 멈춰서면서 전기가 끊긴데다 생필품 공급도 중단돼 주민들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에도 이스라엘은 꿈쩍 하지 않고, 일부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땅굴을 통해 필요한 물자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