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무원 노조가 공무원연금 제도 개혁을 막기 위해서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하는 집회와 관련해 불법행위를 엄하게 다스리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관련해 긴급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여의도 집회장에서의 철저한 증거수집을 통해 법과 원칙에 따라 불법 행위 관련자를 전원 사법처리하고 징계조치도 취하기로 했습니다.
'올바른 공무원연금법 개혁 공동투쟁본부'는 22일 오후 2시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등을 위한 공무원·교원·공공부문 노동자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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