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4시 40분쯤 동해시 동호동의 지하 유흥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업소 내부를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50여 명과 소방차 10대가 출동해 화재 진화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46살 서모 소방위가 연기에 질식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주점 업주가 영업을 마치고 귀가한 뒤 불이 났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GTB)
20일 오전 4시 40분쯤 동해시 동호동의 지하 유흥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업소 내부를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50여 명과 소방차 10대가 출동해 화재 진화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46살 서모 소방위가 연기에 질식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주점 업주가 영업을 마치고 귀가한 뒤 불이 났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GT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