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사상 최대 폭으로 떨어지고 주택 경기도 최악으로 추락하는 등 디플레이션 공포가 커지면서, 다우존스 지수 8,000선이 무너지며 5년 반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9일보다 5.07% 떨어진 7,997.2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6.53% 떨어진 1,386.42, S&P 500지수는 6.12% 빠진 806.58에 마감됐습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주요국 증시도 4~5%의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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