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단기상품인 머니마켓펀드 즉, MMF로 기업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MMF 잔액은 84조 4천3백억 원으로 4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MMF 잔액은 지난 7월 22일의 사상 최고치인 84조 4천7백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은 지난달 말보다 6천 240억 원 줄어든 27조 4천440억 원인 반면, 같은기간 법인고객은 10조 4천억 원 증가한 56조 9천3백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기업들이 시장의 자금난을 고려해 보유현금을 맡겼다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는데다, 단기 이자수입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