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쪽 40마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의 선원 7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밤새 이뤄졌지만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8대 등을 동원해 사고해역 인근에서 정밀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강풍과 높은 파도로 인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포항해경은 기상악화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생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9일 새벽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쪽 40마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의 선원 7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밤새 이뤄졌지만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8대 등을 동원해 사고해역 인근에서 정밀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강풍과 높은 파도로 인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포항해경은 기상악화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생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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