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출감소에 따라 다음달 임시휴무를 결정한 GM대우 보령공장이 19일부터 일시 조업시간 단축에 들어가 내부 직원들과 협력업체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GM대우 보령공장은 19일부터 사흘간 그리고 24일과 25일에 야간작업을 중지하고, 26일부터 사흘간은 주·야간 작업을 모두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GM대우는 다음달 2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임시휴무키로하고 이 기간에 직원들에게는 급여의 70%를 지급키로 결정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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