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공원에 첨단 IT 기술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체험 공간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내년 1월까지 서울숲 곳곳에 어린이 안전, 인터넷, 생태학습 등 5개의 주제에 따른 구역을 만들어 첨단 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인터넷 구역에서는 서울숲 전역에서 노트북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숲에 조성되는 각 구역의 기술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내 곳곳에 적용될 유비쿼터스 사업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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