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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생활] 'PC가 휴대전화 속으로' 모바일기기

손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휴대용 모바일 기기입니다.

작은 크기지만, 무선랜이 깔린 곳이라면 PC 못지않은 기능을 자랑합니다.

PC에서와 똑같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고, 친구끼리 메모 전달도 자유롭습니다.

동영상이나 MP3기능은 물론, 사진을 찍어 인터넷 블로그에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MP3플레이어와 휴대용 멀티미디어플레이어인 PMP기기에 휴대인터넷 단말기를 모두 합쳐 놓은 기깁니다. 

키보드가 없는 터치형 태블릿PC입니다.

큰 LCD모니터와 함께 반대쪽에 작은 모니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맞은 편 사람에게 PC안 내용을 편리하게 보여줄 수 있어, 영업용이나 업무용으로 고객과 마주 않은 상태에서 같은 화면을 보며 설명하는 데 편리합니다.

이 PC를 개발한 중소업체는 지난달 미국에 1억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고, 내년초 국내에도 시판할 예정입니다.

'손안의 작은 PC'로 불리는 윈도를 탑재한 스마트폰입니다.

최대 24GB의 저장용랑에 인터넷 서핑, 이메일 등 사실상 PC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고 특히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 문서 작성도 편리합니다.

비즈니스맨이라면 탐낼만한 휴대폰이지만, 100만 원이 넘는 고가라는 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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