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어청수 청장 '종교편향 논란' 사과…불교계 수용

<8뉴스>

어청수 경찰청장이 17일 낮 서울 조계사를 직접 찾아 '종교 편향' 논란을 일으킨 그동안의 사태에 대해  불교계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은 "직책을 잘 수행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달라"며 어 청장의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