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0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4년제 대학이 200곳이 총 16만657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는 대학이 지난해 11곳에서 올해 67개교로 크게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수능 반영비율을 높인 곳이 많아졌습니다.
반면 많은 대학들이 올해 정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폐지해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지난해 45곳에서 올해 13개교로 크게 줄었습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다음달 18일부터 시작되며, 대학에 따라 인터넷으로만 원서를 접수하거나 창구 접수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