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4호선을 운행하는 서울메트로는 오는 20일 예고된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지하철을 정상운행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노조가 파업을 감행하더라도 필수유지인력과 파업 불참인력 등 최대 9천여 명의 인력을 확보해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파업이 끝날 때까지 막차 운행시간을 다음 날 새벽 1시에서 당일 자정으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1~4호선을 운행하는 서울메트로는 오는 20일 예고된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지하철을 정상운행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노조가 파업을 감행하더라도 필수유지인력과 파업 불참인력 등 최대 9천여 명의 인력을 확보해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파업이 끝날 때까지 막차 운행시간을 다음 날 새벽 1시에서 당일 자정으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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