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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그룹, C&우방·C&우방랜드도 매각 추진

C& 그룹은 유동성 확보를 위한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건설사업 계열사인 C&우방과 레저사업 부문의 C&우방랜드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지분은 C&우방의 경우 C&그룹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 60%이며 C&우방랜드는 64% 정돕니다.

C&은 오는 26일까지 입찰의향서를 받아 다음달 2일까지 최종 인수제안서를 접수해 최종 인수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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