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내 보습 학원비가 최대 6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의회 양창호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학원들의 분당 학원비를 분석한 결과, 강남지역의 B 보습학원은 1분당 학원비가 233원으로 동대문구 H 보습학원의 36원에 비해 6.3배나 높았습니다.
외국어 학원의 경우 강남 W 학원은 분당 181원, 동대문구 G 학원은 69원으로 2.6배 차이가 났습니다.
개설 과목당 최고 학원비는 용산의 P 학원으로 108시간 강의에 103만원의 학원비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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