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을 이용한 지도 서비스에 주력해왔던 구글 어스가 최근 고대 로마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여행' 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대형 경기장 치르쿠스 막시무스,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 등 7,000여채의 고대 건물을 3D로 재현했습니다.
로마 곳곳의 상세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기술책임자 마이클 존스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유적지에 찾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로마에 있는 것처럼 느껴 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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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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