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12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겨울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길고 혹독할지 걱정이라며,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문화관광과 보건복지, 국토해양, 서비스 산업 등에서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당초 위기관리대책회의가 오래 지속되지 않았으면 했지만 이 회의가 몇 달 째 지속되고 있다면서, 전문가들도 현 금융위기가 오래 가고 실물위기는 예측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는 만큼 이번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