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항해 중이던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핵추진 잠수함 내에서 장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20명 이상이 사망하고 21명이 다쳤다고 러시아 해군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해군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원자로에는 해가 없었으며 방사능 수준도 일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고 당시 선원 81명을 포함해 총 208명이 승선했다고 밝혔지만, 잠수함 종류와 사고장소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사고 잠수함은 기지로 무사히 귀환한 상태라고 해군 당국은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