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위해 정차중인 택배 차량 훔친 5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1.09 16:02 조회 조회수 서울 노원경찰서는 물품 배송을 위해 정차하고 있는 택배 차량을 훔친 혐의로 53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6일과 7일 서울 중계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회사 직원들이 차량에 열쇠를 꽂아놓은 채 물품을 배송하러 나간 틈을 타 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일용직으로 일해오다 일거리가 끊기자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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