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세계 수준의 연구 중심 대학 육성 사업과 관련해 모두 30개 대학의 79개 과제를 '세계적 석학 초빙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학이 초빙하게 되는 해외 학자는 총 81명으로 노벨상 수상자 9명, 미국 과학한림원 회원 12명, 미국 공학한림원 회원 18명 등입니다.
서울대는 199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파울 크루첸 박사를 지구환경과학부 석좌 교수로 임용하기로 했고, 이화여대는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 은행 총재를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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