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 인근의 한 학교건물이 수업 도중 무너져 이 시간 현재까지 50명이 숨지고 8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는 500명이 넘는 학생이 다니고 있어서,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희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너진 건물은 3층 높이의 콘크리트 건물로, 8년 전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개·보수 작업이 시작됐지만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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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 인근의 한 학교건물이 수업 도중 무너져 이 시간 현재까지 50명이 숨지고 8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는 500명이 넘는 학생이 다니고 있어서,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희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무너진 건물은 3층 높이의 콘크리트 건물로, 8년 전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개·보수 작업이 시작됐지만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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