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가 발표됐던 직후에는 지수의 급락세가 이어졌지만, 현재는 하락폭이 조금은 좁혀진 상황입니다.
주말인 오늘(7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증시 급락의 영향을 받으면서 급락으로 출발됐는데요.
37포인트 내린 1,054선에서 출발됐습니다.
현재는 낙폭을 많이 줄여서 17포인트가 내린 1,074선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300선이 붕괴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2포인트 내리면서 309선에서 거래되는 모습입니다.
글로벌경기침체 우려에 다시금 부각을 받으면서, 최근 반등의 상당부분이 반납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외국인들이 이틀 째 매도행진을 벌이면서 시장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외국인들은 700억 원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고요.
(이진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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