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금 제조업체에서 순금으로 만든 달력을 선보였습니다
가로 67cm, 세로 42cm 금장달력에는 2009년의 열두 달이 한 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구요.
순금으로 만든 달력의 무게는 6kg, 종이달력에 비해 훨씬 무겁습니다.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데요. 3천만엔, 우리돈으로 4억원정도라고 하는데요.
달력을 만든 업체는 최근 금값이 하락하긴 했지만, 2006년 부터 유지했던 이 가격을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판매가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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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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