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증권유관기관이 5천억 원 규모의 증시안정 공동펀드를 조성해 내년 3월까지 매달 천억원씩을 증시에 투입합니다.
공동펀드 출연 금액은 증권선물거래소 2,500억 원, 예탁결제원 2,100억 원, 증권협회 350억 원, 자산운용협회 50억 원 등입니다.
이번에 조성된 펀드규모는 지난 2003년 조성된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 4천억 원보다 천억 원 늘어난 것입니다.
증권유관기관들은 조만간 운용사 10곳을 선정해, 500억원씩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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