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서울경제신문입니다.
펀드 수익률이 만회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거 자금이 몰렸던 1,800선에 가까워지면 본격적인 펀드 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코스피 지수가 1,300에서 1,400 사이일 때 국내 주식형펀드로 12조 원 넘는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이후에는 자금유입이 둔화되다가 1,800대 전후로 50조 원 넘는 자금이 한꺼번에 유입됐는데요.
때문에 1,800선까지 오르면 본격적인 펀드 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
또 지난해 지수가 급등하기 전 1년 동안 1,300대에서 지수가 머무른 만큼, 1,300선에서도 일정 부분 환매 압력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