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2월부터 금융소외자 연체이자 감면·상환 연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이달 안에 금융회사와 대부업체로부터 지난해 말 기준 천만 원 이하 3개월 이상 연체 채권을 사들여 다음달부터 채무 재조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준에 맞는 금융소외자는 연체 이자를 감면받고 원금은 채무 상환 능력에 따라 길게는 8년 이내에서 분할 상환할 수 있게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연체금액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캠코는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신청을 받아 이달 말부터 채무를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