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원장이 최근 축구를 관람했다는 장소는 평양 근교의 초대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소식통은 '건강이 좋지 않은 김 위원장을 위해 북한 당국이 김 위원장이 요양중인 초대소로 축구단을 불러 경기를 개최한 것으로 보인다' 면서 '2일 공개된 사진이 조작됐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또 2일 공개된 사진에 근거해, 김 위원장이 왼손에 마비 증세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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