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소기업 75%, 경기불황때는 경력직 선호"

중소기업 상당수가 불경기에는 신입직원보다는 경력직을 선호한다는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종업원 3백명 미만 중소기업 180개사를 대상으로 '불경기 때 신입과 경력 중 어떤 인력을 선호하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경력직'이란 응답이 75.0%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최근 경력직 선호현상이 더 커졌느냐는 물음에 63.3%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불경기로 인력을 감축할 때 대상자는 '직급 무관'이란 응답이 63%로 가장 많았고, '과·부장급'이 16.7%, '대리급 이하'16.7%, '임원급'3.3%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