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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생활] 마더 데레사 수녀 서간집 출간

극과 극에 서있는 두 인물을 다룬 책 두 권이 잇달아 출간됐습니다.

'마더 데레사 나의 빛이 되어라' 는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수녀 마더 데레사가 쓴 편지들을 모은 책입니다.

마더 데레사가 생전에 종교 지도자들에게 털어놨던 내면의 갈등과 고통까지도 읽을 수 있습니다.

'집단애국의 탄생 히틀러' 는 하나의 현상으로서 히틀러는 독재자와 집단적 애국주의가 공모함으로써 가능했다는 시각에서 쓴 히틀러 평전입니다.

디 벨트지의 편집인을 지낸 저자는 히틀러의 대국민 카리스마를 설명해줄 수 있는 고리는 '근대에 대한 두려움' 이라는 견해를 내놓습니다.

'건강한 습지, 건강한 인간' 을 주제로 제10차 람사르 총회가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우포늪' 사진집이 나왔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우포늪을 관찰해온 사진가 정봉채 씨가 찍은 130여 점의 흑백과 컬러 사진들이 계절별로 나뉘어 실렸습니다.

영화감독 히치콕이 '사이코' 를 찍었을 때 나이 61세.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레미제라블' 을 썼을 때 나이 60세.

'50세, 빛나는 삶을 살다' 는 지천명 이후에도 끊임없는 창조력을 보여주며 전성기를 누린 대가 30명의 이야기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 은 김홍도의 풍속화를 통해 그의 예술세계는 물론,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시대의 풍속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청소년 도서입니다.

'IT신화는 계속된다' 는 20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세계최고 IT강국으로 올라선 한국의 정보통신 산업의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펜과 나침반' 은 일간지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실장을 역임한 현직 언론인이 쓴 논설위원실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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