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일부터 1주일동안 매일 오전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 등 원내 대표부가 참여하는 가운데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주요 법안을 집중 점검하는 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조윤선 대변인은 "내일부터 각 상임위에서 법률안들을 본격 심사할 예정"이라며, "이에 적극 대처하기위해 11월에 처리할 법률과 당 입장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주요 법안으로 모두 131건을 선정해 법안 처리에 주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나라당, 내일부터 1주일간 '국회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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