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일이 가까워 오면서 대선 후보를 모델로한 캐릭터 상품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는 미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오바마와 부통령 후보 바이든, 그리고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매케인과 부통령 후보 페일린의 인형이 경매에 올라왔습니다. 수익금은 자선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 제과점에서는 대선후보들의 얼굴이 새겨진 컵케익을 선보였고 세븐일레븐에서는 오바마와 매케인의 이름이 새겨진 컵에 커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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