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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부실 대책 "부도 때 협력업체 채무유예"

<8뉴스>

정부는 최근 중견 건설업체들의 부도설이 확산됨에 따라 건설사 협력업체의 채무상환을 유예하고 공정률이 50%를 넘은 사업장은 발주처와 협의해 공사를 끝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긴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건설업체들이 주택보증에 의무 가입돼있어서 분양 계약자들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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