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 증시가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도쿄 주식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의 금리인하 조치에도 불구하고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실적 악화 우려 등으로 하락해 닛케이 지수가 30일보다 5.01% 포인트 내린 8,576.9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국 증시도 금리인하 단행에도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상하이 종합지수는 1.97% 떨어진 1,728.79를 기록했습니다.
홍콩 증시도 지난 사흘동안 상승장의 이익을 실현하려는 팔자 주문이 몰리면서 5.17 %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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