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휩쓰는 금융위기에 북한도 주력 수출품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특히 북한의 최대 교역파트너인 중국 업체들이 최근 몇 주 동안 아연 등 북한 광물의 수입가격을 낮췄다고 전했습니다.
이 때문에 북한의 일부 광산업체들은 생산을 중단했고 북한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광물, 고철 등의 밀거래도 줄어들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전세계를 휩쓰는 금융위기에 북한도 주력 수출품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특히 북한의 최대 교역파트너인 중국 업체들이 최근 몇 주 동안 아연 등 북한 광물의 수입가격을 낮췄다고 전했습니다.
이 때문에 북한의 일부 광산업체들은 생산을 중단했고 북한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광물, 고철 등의 밀거래도 줄어들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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