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저녁 7시반 쯤 서울 화곡동의 한 교차로에서 49살 전모 씨가 몰던 택시가, 우회전 중이던 20살 김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 받은 후 길 옆 상점을 덮쳤습니다.
상점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점 앞을 지나던 36살 이모 씨가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승용차와 부딪친 후, 급하게 핸들을 꺾다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0일 저녁 7시반 쯤 서울 화곡동의 한 교차로에서 49살 전모 씨가 몰던 택시가, 우회전 중이던 20살 김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 받은 후 길 옆 상점을 덮쳤습니다.
상점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점 앞을 지나던 36살 이모 씨가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승용차와 부딪친 후, 급하게 핸들을 꺾다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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