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초콜릿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에펠탑 모양에서부터 애벌레 모양까지, 온갖 종류의 초콜릿이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박람회 도중 열린 패션쇼에선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초콜릿 액세서리를 한 모델들이 등장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초콜릿 박람회엔 모두 400여 명이 참가해 140종이 넘는 진귀한 초콜릿을 선보였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프랑스 파리에서 초콜릿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에펠탑 모양에서부터 애벌레 모양까지, 온갖 종류의 초콜릿이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박람회 도중 열린 패션쇼에선 초콜릿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초콜릿 액세서리를 한 모델들이 등장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초콜릿 박람회엔 모두 400여 명이 참가해 140종이 넘는 진귀한 초콜릿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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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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