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에 이어서 신용카드 대란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지난 상반기 210억 달러의 손실을 본 신용카드사들이 수 만명의 대량 해고 사태 속에서 하반기와 내년 말까지 550억 달러, 우리돈 약 79조 원에 이르는 추가 손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용카드 채권의 손실 비율은 현재 5.5%에 이르고 있고 곧 2001년 IT 버블때의 7.9%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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