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 로 부르는 영국의 유명한 컬트 아티스트 뱅크시가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가짜 애완동물가게를 열었습니다
이 가게에는 손톱 다듬는 토끼, 음악 듣는 원숭이, 꼬리 흔드는 표범 등 특별한 애완동물들이 모여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전자기술을 통해 움직이는 가짜 애완동물입니다.
여기에 애완동물처럼 움직이는 치킨너겟, 춤추는 핫도그 등도 볼 수 있습니다.
'뱅크시' 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이 컬트 아티스트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매번 특별한 이벤트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번에도 역시 그의 위트가 돋보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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