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아시아와 유렵 등 43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제 7차 ASEM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3일부터 사흘동안 중국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24일부터 4차례 정상회의와 오찬에 참석해 국제금융위기 공동대응방안을 비롯해 식량안보 등 범세계적 이슈,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한 개발, 국제정세 등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첫 회의 선도발언을 통해 국제금융기구 개편과정에서, 한국 등 신흥국가의 참여를 제안하고 새로운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입니다.
또 25일 정상 오찬에서는 새 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북핵의 조기폐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조를 주문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