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의 한 인사가 타이완에 갔다가 시위대로부터 봉변을 당했습니다.
마잉주 총통 부임 이후에 양안 화해무드가 무르익고 있지만, 반중정서가 여전히 만만치 않은 것을 보여줍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인터넷 블로그를 운영하는 식물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중국측의 한 인사가 타이완에 갔다가 시위대로부터 봉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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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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