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1위 플래시메모리카드 업체인 미국 샌디스크사 인수 제안을 철회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2일 샌디스크 주식 2억 2천 5백만 주를 주당 26달러, 총 58억 5천만 달러에 100% 현금으로 인수하겠다는 제안이 삼성전자 주주의 이익에 반한다고 판단해 이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22일 샌디스크 엘리 하라리 회장 등에게 샌디스크 인수 보낸 서한에서 '지난 6개월간 삼성은 우호적인 합병 협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샌디스크의 거부로 협상에 진전이 없어 인수 제안을 철회한다' 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1위 샌디스크사 인수제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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