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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이 시대 '신인 가수들이 사는 법'

신인 힙합 듀오 YMGA의 '텔 잇 투 마이 하트' 뮤직비디오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올 여름 '디스코'로 화려하게 컴백한 엄정화 씨입니다.

엄정화 씨는 YMGA의 데뷔 무대에도 깜짝 등장해 가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섹시한 목소리와 YMGA의 신나는 랩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입니다.

화려한 데뷔 무대를 치른 YMGA는 10년 동안 힙합 음악을 했던 두 멤버 마스타 우와 DM이 결성한 그룹인데요.

선배 가수 엄정화 씨의 든든한 지원 사격 덕분에 갈고 닦았던 실력을 100% 선보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DM/YMGA 멤버 : (Q. 엄정화 씨와 작업해 보니…) 무대에서나, 또 정화누나가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등에 업고 갈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마스타 우/YMGA 멤버 : (Q. 엄정화 씨와 작업해 보니…) 누구지 한번 더 볼수 있었던 것 같고요, 또 노래도 누나가 많이 살려 주셨고 예쁜 모습 비디오에 비춰 주셨고, 저희한테는 무조건 플러스예요.]

최근 선배가수들은 단순하게 후배 가수의 노래에 참여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는데요.

후배들과 함께 작업하면 신인들의 재기 발랄함에서 많은 영감도 얻는다고 하죠.

과연 가요팬들에게는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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