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제7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 방문기간동안 일본과 프랑스, 덴마크, 폴란드, 베트남 등 5개국 정상들과 연쇄 개별회동을 갖고 국제금융위기 공동대응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 첫날 회의 선도발언을 통해 선진국 위주의 국제금융체제에 신흥국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 금융위기를 기화로 한 보호주의 강화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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